캐나다 의사 2명 중 1명은 제네릭 처방
- 이상훈
- 2010-11-29 08:4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처방 비중 54%·전체 매출 24%가 제네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캐나다 제네릭 의약품 처방 비중은 54% 이상을 차지했다. 제네릭 의약품 매출은 전체 매출의 24%.
이는 오리지널 의약품 특허 만료, 고령인구 증가, 의약품 가격 인하를 위한 캐나다 정부 지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캐나다 지방 정부의 의약품에 대한 적정 가격 책정과 약 10억 달러 가치의 의약품 특허 만료가 제네릭 산업 성장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까지 약 54억 달러 규모를 보였던 캐나다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13년까지 약 14% 이상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 92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캐나다 처방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177억 달러를 기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2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3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4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5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6“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7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8'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9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 10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