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수앤수, 어린이 헬스케어 시장에 도전장
- 이상훈
- 2010-12-03 14:59: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뛰뛰빵빵 구조대 캐릭터 활용한 마케팅 전개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보령수앤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이를 위해 '뛰뛰빵빵 구조대'캐릭터를 활용해 건강기능식품, 식품, 의약외품, 공산품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 어린이 헬스케어 제품 출시와 함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진행 한다는 방침이다.
뛰뛰빵빵 구조대는 모든 것이 종이로 이뤄진 '페이퍼 랜드'에서 각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내용은 5~7세를 대상으로 한 시트콤 형식으로, 계몽적인 느낌보다 코믹함을 강조한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한국과 중국 주요지상파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이다.
보령수앤수 김소연PM은 "최근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어린이 헬스케어 시장에서 어린이들과 부모님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를 통해 보령수앤수 제품에 대한 친근감과 인지도를 높이고, 어린이 헬스케어 시장에서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