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롯데 이대호 선수 수상
- 가인호
- 2010-12-09 12:10: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주최 국내 유일 야구인 축제로 성황리 개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2010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을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일간스포츠와 공동으로 제정한 야구인의 축제로 페넌트레이스 동안 주간 및 월간 MVP를 선정하여 수상자의 홈구장에서 시상하고, 연말에 시즌동안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친 선수 가운데 대상 한 명과, 각 부문별 우수선수에게 시상하는 행사이다.
이번 시상식은 신영일 전 KBS 아나운서와 KBS-N 최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 대표이사를 비롯해 KBO총재, 대한야구협회전무 등 야구계 인사들과 각 구단 선수, 기자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조성환 대표는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은 임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한 훌륭한 행사”라며, “프로야구가 계속 온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고 영예의 대상은 롯데의 이대호 선수가 수상하여 대상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만원과 부상으로 순금도금 글러브를 받았다.
이대호 선수는 올시즌 타율 .364과 44홈런 133타점으로 홈런, 타점, 타격, 최다안타, 장타율, 출루율, 득점 부문에서 타격7관왕을 기록하였고, 9경기 연속 홈런이라는 세계신기록도 달성했다.
또한 최고타자상, 최고수비상, 최고구원투수상 등 총 16개 부문별 시상이 이루어졌는데, 특히 집중력이 가장 높았던 선수에게 주는 ‘바이오톤상’은 올 시즌을 마감하고 은퇴한 삼성의 양준혁 선수에게 돌아갔다.
조아제약은 향후에도 이처럼 최고를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프로야구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 기업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