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58% "MB 국정운영 부정적"…박근혜 선호도 1위
- 강신국
- 2011-01-04 06: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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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정치의식 조사…한나라당 24.8%, 민주당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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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사들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차기 대통령 예비후보 중 가장 선호했다. 반면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못한다'는 평가가 많았다.
데일리팜은 신묘년 새해를 맞아 개국약사 523명을 대상으로 정치의식 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유시민 전 복지부장관이 19.1%(100명)로 2위에 올라 야권 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유 전 장관과 함께 야권 주자로 분류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1.4%(60명)로 3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고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11%(58명), 한명숙 전 총리가 10.1%(53명)로 뒤를 이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7.8%(41명), 오세훈 서울시장 5.7%(29명), 정동영 전 민주당 대표 2.8%(15명),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2.4%(13명) 순이었다.

특히 '아주 못한다'는 응답이 40.7%(213명)로 최근 있었던 이 대통령의 일반약 슈퍼판매 관련 발언이 약사들에게 적지않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보통이다'는 응답은 24.6%(129명), '잘한다'는 대답은 17.3%(91명)에 그쳤다.
그러나 정당 지지도에서는 한나라당이 24.8%(130명)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민주당은 22.5%(118명)로 2위였다.
반면 약사 35.9%(188명)은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답해 여야 정당 정치에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약사들의 정치성향은 진보 성향이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22일부터 31일까지 데일리팜 회원으로 가입한 약사를 대상으로 이메일과 본사 사이트를 통해 진행됐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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