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레벨업, 새로운 시작으로 성과창출"
- 가인호
- 2011-01-03 11:3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앞선 경쟁기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 창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정치 사장은 “지난 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세파계항생제와 세포독성항암제의 독립생산시설을 완공, KGMP승인을 획득했다"며 "또한 고품질 고생산성의 히알루론산을 개발,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있고 RFID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올해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 창출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동제약은 2011년을 맞아‘레벨업, 새로운 시작’이라는 경영지표를 선포하고 ▲새로운 시장 창출 ▲신규 대표브랜드 육성 ▲조직경쟁력 혁신을 경영방침으로 설정, 매출과 이익 목표의 달성은 물론, 회사의 모든 역량과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중장기적으로 마련한 경쟁력있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출, 수탁, 원료 영업을 강화하고, 헬스케어 분야에서 IT 분야에 이르기까지 신시장과 신유통을 개척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R&D에 주력하여 신약에 있어서 가시적인 성과를 앞당기고, 새로운 파워브랜드를 개발·육성하는 한편, 해외 신약의 라이센스인과 코마케팅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8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9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10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