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새해 전 직원 '고객 감동의 해' 다짐
- 가인호
- 2011-01-05 10:35: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무식 열고 2011년 초일류 삼진제약 구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성우 대표는 2011년을 ‘초일류 삼진제약 구현의 해’로 정하고 신년 목표 달성을 위해 100억원대 품목 집중 육성과 제품, 영업방식, 임직원 마인드 등 3대 초일류화 과제를 완성하는 해로 선언했다.
그리고 전 임직원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무장하고, 고객과 거래처, 동료를 위해‘하루 한 가지 감동 주기 실천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삼진제약은 또한 최근 수년간 이어온 고성장세를 확대하기 위해 회사 대표품목으로 자리잡은 플래리스(항혈전제), 게보린(진통제)을 이을 대형 품목을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식욕촉진제 트레스탄(일반의약품), 항궤양제 바메딘을 100억원대 품목으로 우선 진입시키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성우 대표는 "전 임직원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하고 더 큰 발전과 고객 감동을 위해 능동적으로 행동하자”고 역설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을 이루어낸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새해 시무식을 생략하는 대신 12월 31일~ 1월 4일까지 ‘새해 전 직원 특별 휴가’를 실시했으며 5일 간소한 시무식으로 활기찬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