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둥이 화이자 영맨…영업·사랑 '화끈'
- 영상뉴스팀
- 2011-01-06 12:27: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화 ‘러브 앤 드럭스’…감성마케팅 진수 등 볼거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바람둥이 제약영업사원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담은 영화 ‘러브 앤 드럭스’.
‘돈을 왕창 벌수 있다’는 친구의 말에 혹한 주인공 제이미(제이크 질렌할 분)는 화이자 영업사원으로 입사, 화려한 작업(?)의 기술을 바탕으로 병원 영업을 석권합니다.
영화에 비춰진 제약영업의 필살기는 다름 아닌 감성마케팅의 진수입니다.
처방 코드를 잡기 위해 키닥터를 줄기차게 만나는 것은 기본, 입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관련 부서 여직원들에게 애정어린 선물공세를 퍼붓는 장면은 상당부분 공감과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 중반에 소개되는 제이크의 ‘비아그라 영업왕’ 등극이라는 설정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기회는 준비된 영업사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임을 우회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약 영업의 이면을 코믹하면서도 재치있게 다룬 영화 ‘러브 앤 드럭스’는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3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 4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5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6'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7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8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9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
- 10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