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연구조합, 이온채널 표적 신약개발 워크숍
- 이상훈
- 2011-01-17 11:33: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9~20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오는 19~20일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목련홀에서 '이온채널 표적 신약개발 워크숍'을 후원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 대학 이온채널 전문가들의 신약개발 표적이 되는 이온채널에 대한 ?劇?과 함께 신약개발 방향 제시가 있을 예정이다.
또 신약개발 과정의 큰 난제 중 하나인 약물의 심장독성 스크리닝을 위한 새로운 대안 제시, 국내 제약사의 신약개발 현황과 성공사례가 발표된다.
여재천 상무이사는 "이온채널은 고혈압, 부정맥, 당뇨병, 마취제, 간질, 통증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약물로서 매우 중요한 표적 단백질"이라며 "이온채널 조절약물은 전 세계 시판 상위 100개 약품의 약 15%를 차지하고 그 시장규모가 150억 달러 이상에 이르는 매우 중요한 신약표적"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