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마케팅 A제약 매각설 '솔솔'
- 이현주
- 2011-01-26 06:3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내 A제약사의 매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제약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매출을 끌어올려 고가에 매각하려는 의도라고 해석하고 있는 것.
여기에 다국적사의 고혈압약 아타칸이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어 A사의 영업전략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이야기도 피어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미 매출이 클대로 다 커버린 A사를 사들일만한 회사가 없다는 시각도 있어 '설'에 그칠 가능성도 농후하다는 관전평도 적지않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 9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 10"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