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코카드' 3개월 무이자 할부 26일부터 재개
- 박동준
- 2011-01-26 12:2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C카드, 곧 공식문서 통보…약국가, 대금결제 '숨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에 월말 의약품 대금결제일을 앞두고 상당한 부담을 느껴왔던 약국가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26일 대한약사회와 BC카드사에 따르면 복지부의 약사법 준수요청에 따라 중단됐던 팜코카드 3개월 무이자 할부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돼 현재 서비스가 가능하다.
BC카드 등은 조만간 은행권 등을 통해 제휴하고 있는 각급 약사회에 이를 공식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시중 11개 은행과 연계해 팜코카드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BC카드사 관계자는 "오늘부터 팜코카드의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재시행되고 있다"며 "현재도 3개월 무이자 할부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약사회 관계자도 "카드사로부터 오늘부터 팜코카드 3개월 무이자 할부가 재개됐다고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팜코카드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재개되면서 그 동안 결제부담으로 전전긍긍해 왔던 약국들도 한시름 놓았다는 분위기이다.
월 1억원에 가까운 금액을 결제하는 서울의 한 약국은 "3개월 무이자 할부가 중단되면서 기존에 비해 7000만원 가량의 금액을 추가 결제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그 동안의 고민을 털어놨다.
월 6000만원 가량을 결제하는 또 다른 약국도 "팜코카드 3개월 무이자 할부가 중단돼 도매 제휴카드 등을 만들었지만 서비스가 재개되면서 다시 팜코카드를 사용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중단됐던 팜코카드 무이자 할부 재개 조짐
2011-01-25 12:19
-
"복지부도 팜코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인정"
2011-01-20 20: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4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5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6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7"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8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9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