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된 무자격자' 몰카 유튜브에 띄워
- 영상뉴스팀
- 2011-01-26 13: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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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판매 여론몰이용 의도...인터넷서 논쟁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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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이 자신이 찍은 영상이라며 약국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이 네티즌은 우연히 약국을 방문해 무자격자가 약을 파는 것을 보고 촬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상은 3분 분량으로 무자격자와 젊은 여자 근무약사와의 대화 내용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구입한 소화제에 대해 왜 복약지도를 안하는지 그리고 약사가 맞는지 따져 묻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 영상은 인터넷포털 토론방에 퍼날리면서 뜨거운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와 슈퍼판매 주장을 연계한 점을 비춰볼 때 의도적인 촬영으로 의심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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