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글로벌책임자에 '외국인' 영입
- 가인호
- 2011-01-27 09:5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르노 아르코씨 수석 상무로 발탁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JW홀딩스(대표 이경하)는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인 부르노 아르코(Bruno Arco)씨를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아르코 본부장은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중외제약의 의약품, 신약 기술, 의료기기 등의 해외영업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 전반을 관장하게 된다.
아르코 본부장은 1962년생으로 GSK, MSD, 화이자 등 주요 다국적 제약사를 거치며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왔으며, 특히 지난 2001년 이후 10여년 동안 화이자(홍콩, 뉴욕, 일본, 호주 등)에서 영업 마케팅을 총괄한 바 있다.
JW홀딩스는 아르코 본부장 영입을 통해 이미페넴, 3챔버 영양수액 등 의약품 수출, Wnt 표적항암제 등 현재 진행중인 글로벌 사업을 보다 가속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1962년생 - 학력 Univ. of Western Australia Science Pharmacology(1984) Univ. of Western Australia M.B.A(1991) - 주요 경력 2001 -2010.7 Pfizer(홍콩, 뉴욕, 일본, 호주&뉴질랜드) 1999 -2000 United Medical Protection : National Marketing Manager, Australia -Asia 1997 -1999 MSD Asia, Hong Kong : Associate Director, Regional Strategic Marketing 1995 -1996 KPMG Consulting, Australia : Senior Business Management Consultant 1992 -1995 King Edward Memorial Hospital (Public Hospital) 1991 Smith Kline Beecham Labs (now GSK), Australia : Sales Account Executive 1986 -1989 Reservoir Private Hospital, Australia 1984 -1986 Cyanamid Australia Davis & Geck Pty Ltd / Lederle Pharma, Australia
브루노 아르코 글로벌사업본부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