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협, 쌍벌제 준수 등 투명유통 구축 다짐
- 이상훈
- 2011-01-31 13: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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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정기총회 개최…폐의약품 수거 공로패 등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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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회장은 "2011년은 불법리베이트 쌍벌제와 금융비용 등 제도의 급변화가 도매업에 피부로 체감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회원사 모두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준수 의지를 갖고 조기정착을 통해 투명유통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또 정기총회에는 이한우 회장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도협의 지난해 회무 성과와 소개와 함께 "올해도 업권을 대변하는 도매협회에 큰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전북도협은 2010년 한 해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공로가 있는 회원사 직원 3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전북지회는 지난해 적극적인 폐의약품 수거사업 참여로 지난해 4t 이상의 폐의약품을 수거하며 전라북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다음은 폐의약품 수거 공로패 수장자이다.
▲백제약품 이인의 과장 ▲예일약품 허영진 과장 ▲태전약품판매 문주철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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