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환자 11만명 목표…전문인력 교육생 모집
- 최은택
- 2011-02-08 06:2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3기 글로벌 헬스케어 과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복지부는 해외환자 유치를 담당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3기 글로벌헬스케어 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함께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의료통역사, 외국의료인진료코디네이터, 병원국제마케팅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됐다.
지원희망자는 참가신청서 및 자기 소개서, 서약서 등을 이메일 또는 우편 등을 통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모집계획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홈페이지(www.kohi.or.kr) 및 의료통역사 홈페이지(www.miko.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국내에서 치료받은 외국인 환자는 8만명을 넘어섰으며, 복지부는 올해 11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 9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 10"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