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 리베이트와 연계된 약가인하 대상 발표"
- 최은택
- 2011-03-09 23:43: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처방총액 대비 리베이트 총액비율 적용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수사자료 등 증거자료를 조속히 확보해 리베이트와 연계된 품목의 약가인하를 추진 중이며 이르면 상반기 중 첫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수사자료 등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증거자료 확보가 가능한 1심 판결이후 약가인하를 위한 조사를 추진하기로 지난해 6월 방침을 결정했으나 사건별로 증거자료 확보 가능시기에 차이가 발생해 시기변경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한금액의 20% 이내에서 리베이트 관련 의약품의 처방(판매) 총액대비 리베이트 총액 비율로 약가를 인하하되, 조사대상기관이 여러 곳인 경우에는 조사대상기관 전체의 처방총액 대비 리베이트 총액비율로 인하율을 산출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