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위장관운동촉진제 '국제 모사라이드정' 발매
- 가인호
- 2011-03-14 11:1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작용이 감소되고 증상 개선에 효과적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제약품(대표 나종훈)은 기능성소화불량 및 역류성질환에 효과적인 위장관운동촉진제 국제모사라이드정을 발매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모사라이드정은 2008년 6월 약가를 획득했으나 오리지널 제제의 특허가 만료되는 2011년 3월 9일자로 발매가 가능하게 됐다.
국제모사라이드정의 주성분인 모사프리드는 기존 위장관운동촉진제와 달리 세로토닌(5-HT4 receptor agonist)에 작용하여 도파민 억제로 인한 파킨슨 증상 및 유즙 분비 촉진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국제모사라이드정은 고령 환자나 여성의 경우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치료제라고 할 수 있다.
국제약품측은 위장관운동촉진제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제제 중 하나인 모사프리드는 제네릭 발매로 인해 시장이 더욱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라 매출 확대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