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광동맛초 출시 1개월만에 300만병 판매
- 이상훈
- 2011-03-29 10:16: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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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용 편의성 통해 여성층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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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측은 기존의 마시는 식초 제품들이 물에 타서 먹는 희석식인 것과 달리 광동 맛초는 바로 마실 수 있도록 만들어져 복용 편의성이 가장 큰 인기 원인으로 보고 있다.
또한 원료를 저온 살균 처리함으로써 과일 고유 영양분과 맛을 그대로 살렸다는 점도 건강과 미용을 추구하는 여성층을 중심으로 선호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광동측은 설명했다.
마시는 식초 시장은 지난 2004년에 50억원 규모로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10년에는 1000억 원대로 규모를 파이가 커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시장규모에 비춰볼 때 '광동 맛초'는 출시와 함께 10% 안팎의 점유율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국내 시장에 없는 음료 타입이라는 장점으로 매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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