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DPP-4 억제제 임상 경험 공유
- 최봉영
- 2011-04-04 10:2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회 아·태 순환기 및 대사질환 심포지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 노바티스는 지난 4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노바티스 본사 주최로 '제1회 노바티스 아시아태평양 순환기 및 대사질환 심포지엄'이 서울프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출신의 100여명의 의료계 석학들이 참석했다.
심포지엄 첫날인 4월 2일에는 박정의 교수(서울삼성병원), 왕다충 교수(대만국립대병원), 김용진교수(서울대병원), 비욘 달로프 교수(스웨덴 샤그렌스카 대학병원)등이 발표자로 참여해 '고혈압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현재 치료법을 점검하고 새로운 고혈압 치료가이드라인에 대해 논의했다.
둘째 날인 3일에는 '당뇨병 치료의 최신동향'을 주제로 김선우 교수(강북삼성병원), 이충혼 박사(싱가포르 글레니글스 의료원)등의 발표와 참가자들의 토론이 있었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노바티스 아시아태평양 순환기 및 대사질환 심포지엄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료 전문가들의 지식교류를 활성화 하고 연구자들의 연구활동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