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감염학회, 복잡성 감염에 타이가실 권고
- 최봉영
- 2011-04-06 12:39: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유병률 고려한 항생제 선택 중요"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6일 '항생제 사용 및 감연 관리' 간담회에서 리즈대의대 감염내과 마크 월콕스 교수는 "경도 및 중증도 환자의 지역사회 획득 복잡성 복강내감염 치료에 대해 화이자 타이가실의 단독처방을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외과학회는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 메티실린 민감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한 복잡성 피부 및 연조직감염 치료제로 타이가실을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월콕스 교수는 "미국 가이드라인은 의료관련 병원균의 지역 유병률에 따른 항생제 치료를 권고하고 있다"며 "특히, 복잡성 복강내 감염 치료에는 메타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이 중요한 고려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월콕스 교수는 항생제 내성균 현황, 복잡성 간염 관리 실태와 대안에 대해 소개했다.
강연에 따르면 2005년 뉴욕에서 카바네펨에 내성을 보이는 폐렴막대균의 빠른 확산으로 602개의 폐렴 막대균주 중 45%가 스펙트럼 확대 베타 락타마제 생성균이 있었음이 보고됐다. 특히, 균혈증 환자의 14일 내 사망률이 47%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부적절한 항생제 치료때문에 심각한 내성균으로 인한 복잡성 피부 및 연조직 감염과 복잡성 복강내 감염 등의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병원균의 지역 유병률을 고려해 적절한 항생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