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라스제약 "도매와 파트너십 강화에 총력"
- 이상훈
- 2011-04-13 08:5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락현 상무 등 임원진 이한우 회장 방문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이날 간담회에서 도매협회와 아스텔라스제약은 리베이트 쌍벌제와 금융비용 등 약업환경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지속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한우 회장은 "정해도 대표이사 신임으로 전환기를 맞은 한국아스텔라스 제약이 국내 도매업계와의 교류를 강화, 도매유통업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며 "현재 외자사들의 저마진이 문제되고 있지만 아스텔라스제약의 거래방침은 도매업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정락현 상무는 "지난 31일 비전 2020을 선포한 아스텔라스제약의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통을 책임지는 도매업계와의 긴밀한 교류가 요구된다"면서 "앞으로 도매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7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8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9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10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