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펜잘큐 명작의 주인공이 되세요"
- 가인호
- 2011-04-19 22:4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사동에서 만나는 21세기 클림트 아뜰리에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이벤트는 펜잘큐 제품 패키지에 사용된 구스타프 클림트의 ‘아델 브로흐 바우어의 초상’을 소재로 한 이색 마케팅이다.
인사동 쌈지길에 ‘도심 속의 21세기 클림트 아뜰리에’를 재현하여 대중들이 명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은 클림트와 바우어 부인의 역할을 하는 모델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명작의 주인공이 된 듯한 즐거움을 만끽했다.
지난 2008년 펜잘 성분 중 이소프로필안티피린(IPA)을 빼고 에텐자미드 성분을 추가해 안전성과 빠른 효과를 업그레이드 시킨 펜잘큐는 전시회 및 드라마와 영화 제작을 후원하는 등 적극적인 아트마케팅을 전개해 보수적인 국내 제약업계에서 신선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 촬영된 고객들의 사진은 최근 오픈한 펜잘큐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www.facebook.com/penzalQ)에도 올려져 더 많은 이들과 명작의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미술관 등 특정 장소에서만 볼 수 있었던 예술 작품을 일상 속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8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9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10'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