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은 양은숙 복지재단, 6차년도 복지금 전수식
- 이상훈
- 2011-04-20 09:1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학금 지원 신설 등 2억여원 편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전수식에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제약품 김승관 부회장을 비롯해 초당대학교 김병식 총장 등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목포시, 무안군, 강진군, 신안군내에 있는 29개 고등학교 총 59명의 학생들에게 768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 매년 진행하고 있는 생활비 지원으로 불우 독거노인 17명에게 4080만원, 조손 소년소녀가장 24명에게 4800만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재단은 불우노인 슬관절, 고관절, 백내장 수술비 지원으로 22명에게 4400만원 등 총 2억246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 할 계획이다.
김승관 이사장은 "새로이 신설된 장학금 지원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향학 의지를 북돋아주고 장차 나라의 큰 동량이 되기를 기대하는 뜻에서 장학금 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