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학회, 25일 춘계학술대회…그랜드힐튼서
- 이탁순
- 2011-05-05 22:1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산업 선진화와 해외 수출전략 주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회장 전인구)는 오는 25일 9시부터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1 보건의료산업의 선진화와 해외 수출전략 1'이란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별로 섹션을 나눠 최근 제도 동황과 방향성에 대해 알아본다.
합성의약품 섹션에서는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최근 동향(좌장:식약청 정수연 약효동등성과장), 규제선진화와 의약품 수출전략(좌장:식약청 홍순욱 의약품안전정책과장) 등으로 꾸며, 최근 변화된 의약품 제도를 식약청 담당자들이 직접 나와 발표할 예정이다.
다른 토론장에서 열리는 바이오의약품 섹션에서는 생약제제의 규제동향 및 전망(좌장:식약청 김혜수 생약제제과장), 바이오의약품 평가현황(좌장:식약청 강석연 생물제제과장)에 대한 논의 장이 마련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특히 인허가 동향과 정부지원 정책을 살펴봄으로써 정부의 강한 규제와 글로벌 경쟁으로 위기에 내몰린 국내 제약업계에게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인구 학회장은 "생동성시험 제도 등 최근 변화되는 규제와 정부 지원 인센티브 제도 발표를 통해 국내 대형제약사뿐만 아니라 중소제약사들도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2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3"미래 먹거리 잡아라"…M&A로 보는 글로벌 R&D 방향성
- 4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5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성큼'…K-신약 흥행 시험대
- 6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7"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의 호흡기 위생 습관
- 8[기자의 눈] 초고가약 별도 기금, 정부 찬성 논리 발굴해야
- 9RNAi '암부트라', 급여등재 진입 마지막 관문 돌입
- 10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