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임팩스에 '콘써타' 제네릭 두번째 소송 제기
- 이영아
- 2011-05-09 08:5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맥네일 지사에 이어 알자 지사에서도 진행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팩스사는 J&J의 주의 결핍 과잉 행동장애 치료제인 ‘콘써타(Concerta)’의 제네릭 약물에 대해 두번째 특허권 침해 소송이 제기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J&J의 알자(Alza) 지사는 임팩스의 제네릭 약물이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18, 27 , 36mg의 콘써타 정제의 특허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1월에는 J&J의 오르소-맥네일-얀센사가 임팩스에 54mg의 콘써타 제네릭 제제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미국내 콘써타 매출은 지난 2월 기준 연간 14억불에 달했다.
지난 4월 왓슨사는 얀센과 콘써타 제네릭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 왓슨은 얀센이 제조하는 약물을 판매하고 이에 대한 이윤 일부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임팩스의 콘써타 제네릭 약물은 FDA의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 테바는 임팩스의 제네릭이 승인시 이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3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4"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5린버크, 분기 처방액 100억 돌파…JAK 억제제 시장 독주
- 6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7코오롱생과, 인보사 원맨쇼 탈피…차기 파이프라인 확대
- 8큐로셀, 국산 첫 CAR-T 상업화 시동…"9월 급여 출시 목표"
- 9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10유럽 허가 450억 확보…유한 '렉라자' 기술료수익 총 44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