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자숙해야할 시기입니다"
- 이상훈
- 2011-05-13 06:39: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부의 리베이트 조사 등 전방위 압박으로 인해 잔인했던 4월을 보냈다는 A도매업체 사장은 "포기할건 포기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복지부의 도매 및 문전약국 조사 대상에서는 제외됐지만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으면서 차라리 외형성장을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이 사장은 "세무조사를 받으면서 느꼈지만 도매는 국세청 조사 표적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다"며 "의약품을 취급하면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현실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5년 장사해서 2000억원을 팔면 20억원을 세금추징당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 이 사장의 호소다.
이 사장은 "도매는 평균 7~8% 마진을 받으면 3.5~4%가 유통비용, 금융비용 합법화로 1.8%(카드 결제시 2.8%)가 추가로 들어가 갈수록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제는 외형성장이 아닌 자숙해야할 시기인 것 같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3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4"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5린버크, 분기 처방액 100억 돌파…JAK 억제제 시장 독주
- 6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7코오롱생과, 인보사 원맨쇼 탈피…차기 파이프라인 확대
- 8큐로셀, 국산 첫 CAR-T 상업화 시동…"9월 급여 출시 목표"
- 9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10유럽 허가 450억 확보…유한 '렉라자' 기술료수익 총 44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