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재 신광약품, 창립 25주년 행사 성료
- 이상훈
- 2011-05-23 16:5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용춘 ·박소윤 부사장 등 장기근속 표창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광약품은 지난 21일 열린 창립 25주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박용영 회장은 개사회를 통해 "가업승계를 통해 100년이 아닌 300년 뒤에도 신광약품이 건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정용춘 부사장과 김삼성 차장이 15년 근속, 박소윤 부사장과 김인환 과장, 박상옥 과장, 김옥중 과장이 10년 근속을 수상했다. 우수사원은 박성수, 김민정, 정다오, 이기선 등이다.
승진자는 부장 승진에 김삼성, 대리 최병욱, 주임 이광식, 박기주, 고광일, 임민규, 박제령 등이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3"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4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5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6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7'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8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9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출신 마상호 영입…R&D 강화
- 10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