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총액제, 준비 불구 공급자와 합의 안돼"
- 김정주
- 2011-06-22 17: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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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업무보고서 답변 "외국 사례 등 적용 가능여부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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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재정 위기와 맞물려 화두로 논의되고 있는 행위별 수가제와 관련해 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이 공급자와의 합의 불발을 요인으로 지목했다.
정형근 이사장은 22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박상은 의원의 질의에 대해 "총액계약제를 준비는 하고 있으나 공급자와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 이사장은 "제도 개편을 위해 그간 외국 사례도 참고하고 우리나라 적용이 가능한 지 준비하고 있다"며 "그러나 공급자와의 합의가 필요한데 그게 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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