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신상진, 내년 총선 여론조사 가상대결 '우세'
- 최은택
- 2011-06-26 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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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톡' 경지지역 여론조사…김상희 의원은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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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희 전 복지부장관과 보건복지위 소속 신상진 한나라당이 내년 총선 여론조사 가상대결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사출신인 김상희 의원의 경우 오차범위 경합으로 조사됐다.
인터넷신문 '뉴스톡'은 경기지역 51개 지역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통해 가상대결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우선 전재희 전 복지부장관 선거구인 광명을과 신상진 의원의 성남중원은 한나라당 우세지역으로 꼽혔다.
전재희 전 장관은 민주당 장영기 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 38.7%로 18% 가량 앞섰다.
신상진 의원은 민주당 정균환 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 35.6%를 득표해 14% 가량 우세했다.
반면 한나라당 차명진 후보, 약사출신 민주당 김상희 의원이 경합한 부천소사는 오차범위 경합지역으로 분류됐다.
예상지지율은 차명진 34.4%, 김상희 27%로 차명진 후보가 7% 가량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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