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장기요양보험 3주년 2차 특별토론회
- 김정주
- 2011-07-04 15: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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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항구적 발전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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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3주년을 기념해 오는 5일 9시에 공단 강당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항구적 발전을 논하다'를 주제로 제2차 특별토론회를 개최한다.
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3주년을 기념하면서 '이제는 국민중심의 장기요양 서비스 질 제고다!'라는 대명제를 설정하고 2회에 걸쳐 특별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 앞서 공단은 지난달 27일 '표준이용계획을 통한 적정급여체계 확립방안'을 주제로 제1차 특별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제2차 특별토론회는 연세대 서영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제1과제는 연세대 이태화 교수가 장기요양기관 인프라 재조명을 통한 한국형 운영모델 제시', 제2과제는 카톨릭대 김찬우 교수가 '장기요양서비스 질 진단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 각각 발제를 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송미숙 아주대 교수, 임병우 성결대 교수, 이성희 치매가족협회장, 손지영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 원장이 참여한다.
공단 관계자는 "제도 시행 초기 인적, 물적 인프라 확충을 위하여 공급구조를 시장기능에 맡기었던 정책기조 속에 간과됐던 이용자 측면의 장기요양 서비스 질 제고가 향후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미래 화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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