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외 판매 약' 도입 공청회 논란 속 마무리
- 최은택
- 2011-07-15 16:5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패널토론자 찬반 이견...약사들 청중질의 줄이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 외 판매약 도입방안 공청회가 논란 끝에 오후 4시 50분경 종료됐다. 토론시간은 2시간 30분을 조금 넘겼다.
이동욱 보건의료정책관의 약국 외 판매 의약품 도입방안 주제 발표에 이어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의사협회 이재호 이사, 가정상비약시민연대 조중근 대표, 보건사회연구원 이상영 박사는 약국 외 판매약 도입을 전제로 세부 고려사항을 제안했다.
반면 녹색소비자연대 조윤미 본부장은 시스템을 바꿔야 하는 중대한 사안인 점을 감안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면 사실상 반대의견을 제시했다.
플로어토론에서는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국경영 문제 등을 우려한 약사들의 질의가 줄을 이었다.
이동욱 보건의료정책관은 "토론회에서 지적된 내용은 추후 약사법령 개정과정에서 충분히 감안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