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학회, 의약품 3분류 도입 찬반 의견수렴
- 이탁순
- 2011-08-18 11:5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까지 회원 대상 입장표명 요청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가 의약품 3분류 체계 도입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다.
3분류 체계 도입은 지난달 28일 복지부가 약사법 개정안에 담아 입법예고한 바 있다.
학회는 회원들에게 18일까지 찬반 또는 보류 입장을 표명해달라고 당부했다.
학회는 또한 식약청이 최근 마련한 '의약품 용기 및 포장에 대한 적합성평가를 위한 가이드라인'에 대한 의견수렴도 진행하고 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