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기 화성 문전약국 평당 4천만원에 분양
- 소재현
- 2011-08-22 1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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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병원·한림대병원 등 위치해 처방흡수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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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2층 지상7층의 건물은 대지면적 627.69 ㎡에 건축면적은 376.12 ㎡으로 약국자리는 분양평수22평(실평수 12평)으로 평당 4600만원 수준이다. 입점은 2012년 2월로 예정됐다.
가장 큰 장점은 서남병원과 마주보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시가 운영하고 이화여대 의료팀이 투입된 서남병원은 350병상을 자랑한다. 문전약국으로의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내과, 신경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등 8개 과목이 진료중에 있으며, 안과와 치과, 소아과, 이빈인후과 등은 서남프라자2에 입점 준비중에 있다.
또한 바로 옆에 위치한 서남프라자1은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어 2개의 학원이 계약을 마친 상태로 상주인구 확보에도 용이하다.
신정3지구 3100여세대와 푸른마을 2000여세대 등 배후에 7000여세대가 자리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남병원 인근에 약국 2개가 있지만 입구와 마주고 있는 유일한 건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자주식 주차로 기계식보다 대기시간이 짧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근린상가 부지 중 최고의 입지인 아파트와 병원을 마주한 사거리코너에 위치해있다"며 "아직 권리금과 프리미엄가격은 붙어있지 않다"고 전했다.

동탄신도시내 한림대병원과 동탄제일병원(여성전문병원) 사이 코너 상가로 1층 60평(실평수 30평)으로 3.31㎡당 4,000만원으로 예정중에 있다.
지하 3층 지상 6층으로 1층에는 총 5개의 점포가 들어설 예정이며 편의점과 제과점이 입점 계약을 완료했고 해당 점포 중 약국자리가 가장 넓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인근에 약국자리 역시 30평 규모로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병의원 계약은 없는 상태다.
인근에 위치한 한림대병원은 790병상 규모로 2012년 9월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동탄제일병원은 최근 드라마 촬영장으로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고 80병상 규모다.
분양관계자는 "대형마트와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있고 삼성반도체 화성캠퍼스와도 인접해 있다"며 "한림대병원과 동탄제일병원 등 메디컬 단지 기능이 확실한 지역"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총 8개의 약국이 들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며 "상권이 형성된다면 금액은 더욱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웰펌빌딩 준공은 2012년 7월로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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