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임채민 장관 내정자 청문보고서 단독 처리
- 최은택
- 2011-09-16 15: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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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의원들은 퇴장..."부적격 인물" 의결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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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은 의결을 거부하고 퇴장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6일 오후 3시20분경 3차 전체회의를 열고 국무위원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안을 상정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임 내정자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을 뿐 아니라 자질면에서도 장관직을 수행하기에 부적격한 인물이라며 보고서 채택을 거부하고 집단 퇴장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한나라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임 내정자 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은 야당 의원들의 분위기를 감지하고 여당 의원들에게 전체회의 전원 참석을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택된 보고서는 국회의장에게 보고된 뒤 청와대에 통보된다. 임 내정자는 야당 의원들의 반대 속에 다음주 중 취임할 전망이다.
한편 참여연대는 이날 논평을 내고 "청와대 코드에만 맞고 국민이 요구하는 복지코드에 맞지 않는 임채민 후보자의 장관 임명을 다시 한번 반대한다"면서 "후보자와 같은 부적격인사로는 복지국가의 기로에 놓인 엄중한 시기를 헤쳐 나갈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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