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선별집중심사 결과, 병의원 자료협조 요청
- 김정주
- 2011-10-30 17:4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지원, 의료기관 대상 7개 항목 12월까지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지역 병의원 등 의료기관의 약제 다품목처방 등 선별집중심사 결과에 대한 의료기관 통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이 이에 대해 자료협조 요청 공문을 냈다.
서울지원은 올해 3월부터 실시한 선별집중심사 결과 왜곡청구 등으로 삭감조치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일부 의료기관 자료협조 요청을 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서울지원의 선별집중심사 대상 항목은 본원 지속사업인 약제 다품목처방을 포함 총 7개 항목이다.
최면진정제 장기처방, 척추수술, CT(흉부, 복부) 등, 치과분야 소화기 용약(약효분류 232제제, 237제제), 가바펜틴제제(복합부위 통증증후군 상병), 변증기술료 등이 그 대상이다.
서울지원은 "심사결과에 대해 '요양급여비용 심사내역통보서'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며 협조를 당부하고 요양급여 범위 내에서 적정청구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5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8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9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10"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