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전담반, 대형병원 납품업체 3곳 압수수색
- 이상훈
- 2011-11-10 15:1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 K·S약품, 성남 D약품 조사…조사 확대 가능성 높아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리베이트 전담반은 오늘 오전 인천 소재 K약품과 S약품, 성남 소재 D약품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들은 모 대학병원 납품 업체들로 알려졌다.
이날 조사는 납품권을 둘러싼 업체간 경쟁이 빌미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최근 병원들이 시장형 실거래가제도를 도입하면서 원내 및 원외코드가 변경되는 사례가 빈번했다"며 "이번 조사 역시 연 소요약 계약 체결 과정에서 코드가 삭제된 업체(제약) 제보를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특정 도매업체가 납품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내용으로 영업관련 자료를 압수해갔다"며 "병원을 비롯해 제약사로 조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경희의료원 사건, 오래된 관습 뿌리뽑는 계기돼야"
2011-10-20 06:44: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6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