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지역보험료, 세대당 평균 3049원 증가
- 김정주
- 2011-11-18 12:00: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신규소득·재산과표 적용 결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달부터 지역보험료가 세대당 평균 3049원이 늘어난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역가입자의 11월분 보험료부터 2010년 귀속분 소득과 2011년도 재산과표 자료를 확보해 신규 적용함에 따라 이 같이 증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적용결과 지역가입자 779만 세대 중 31.4%에 해당하는 245만 세대는 보험료가 올라가는 반면 19.4% 수준인 151만 세대는 내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에 가까운 49.2%인 383만 세대는 보험료 변동이 없다.
이달 부과액은 지난달 대비 3.8% 수준이 올라간 237억원이 증가하는데 그쳐 지난해와 같이 증가율은 둔화됐으며 이는 수도권 주택과표 하락과 재산과표적용률 동결 등의 영향 탓인 것으로 분석된다.
보험료 증감 구간별로는 5000원 이하로 늘어는 가구는 증가세대의 34% 수준인 83만 세대이고 5000원 초과된 가구도 같은 비중인 82만 세대로 나타났다.
반면 5000원 이하 줄어든 가구는 감소세대의 36% 수준인 55만 세대이며 5000원 초과 2만원 이하 줄어든 가구는 감소세대의 35% 수준인 53만 세대로 집계됐다.
공단 관계자는 11월분 보험료는 내달 10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하거나 재산을 매각한 경우 관련서류를 구비해 가까운 공단지사에 이의신청을 통해 보험료를 조정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