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네릭 출시지연 방지 대책 마련"
- 최은택
- 2011-11-24 12:09: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TA 체결로 복제약 가격상승 사실 무근"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도입으로 제네릭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언론보도에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부당한 특허권 남용으로 제네릭 출시가 늦춰지는 것을 막기 위해 관련 기관간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기존 입장도 재확인했다.
복지부는 24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4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