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외국인환자 유치 대상 수상
- 최은택
- 2011-12-21 06:0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1일 시상식...장관상은 서울대병원 등 6곳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2011 외국인환자 유치 ‘대상’을 수상한다. 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세종병원, JK성형외과,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휴케어 등 6곳은 복지부장관표창을 받는다.
복지부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1 메디컬코리아 외국인환자유치대상 시상식’을 갖고 이같이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특별공로상은 중동지역에 한국의료를 알리고 최초 국가간 보건의료분야 MOU와 환자송출계약 등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주아랍에미리트연합국 대한민국대사관’이 수상한다.
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원진성형외과, 박영관 세종병원 회장 등은 진흥원장표창을 받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