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정부 국내 송출환자 '귀하신 몸'
- 최은택
- 2011-12-22 12:0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항픽업부터 퇴원 숙박예약까지 원스톱 서비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부다비정부 환자가 20일 한국에 들어왔다.
지난달 25일 아부다비보건청 의장과 청장이 방한해 국내 4개 의료기관과 환자 송출계약을 체결한 이래 처음이다.
국내 송출 첫 환자(남, 83년생)는 어린시절 장기간 인공호흡기를 사용해 성대질환으로 서울대병원(권택균 이비인후과교수)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아부다비보건청과의 계약에 따라 이 환자에게 공항픽업, 통역, 퇴원시 숙박예약 등 필요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귀인' 대접하는 셈이다.
한편 아부다비보건청은 서울아산병원에 두번째 환자 송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