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드벡, 알코올 의존 치료약물 유럽 승인 신청
- 윤현세
- 2011-12-23 08:0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셀린크로', 룬드벡의 차세대 핵심 약물로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룬드벡은 알코올 의존성 치료약물인 ‘셀린크로(Selincro)’의 유럽 판매 승인을 신청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셀린크로는 룬드벡이 주요 약물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영향을 줄여 줄 것으로 기대하는 제품.
룬드벡은 셀린크로가 알코올 의존성이 있는 환자의 알코올 섭취를 줄여주는 최초의 약물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셀린크로는 핀란드 제약사인 바이타이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제품. 양사의 합의하에 룬드벡은 제품의 생산과 등록을 담당하며 전세계에서 제품에 대한 권리를 획득했다.
룬드벡은 항우울제인 ‘렉사프로(Lexapro)’ 의 매출이 이윤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2012-2014년 사이 제품의 특허권이 만료될 예정이며 미국의 경우 매출의 90%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8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9'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10"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