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 종합검진 상품수익 소외계층에 기부
- 최은택
- 2011-12-26 06: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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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행복나눔 N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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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세종병원이 종합검진 상품 수익의 일부를 소외계층에 기부하기로 했다.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착한소비 ‘행복나눔 N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한 것.
이 캠페인은 소비자가 나눔을 상징하는 N마크가 붙은 제품을 구입하면 기업이 수익금의 일정부분을 기금으로 적립해 사회에 기부하는 기부운동이다. 지난해 4월 시작돼 이번에 12개 기업이 추가돼 총 41개 기업이 참여하게 됐다.
복지부는 이 같이 세종병원 등 12개 기업,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26일 오전 ‘행복나눔 N 캠페인’ 협약을 체결한다. 또 배우 전노민씨, 가수 김정훈씨를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업들은 자신들의 특징에 맞는 나눔프로그램을 실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참여기업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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