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카운터 동영상…이번엔 대약 부회장
- 강신국
- 2012-01-03 12:2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준모, A부회장 약국 무자격자 약 판매 영상물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소속 약사들은 3일 대한약사회 A부회장 약국의 무자격자 판매 동영상을 공개하고 카운터 퇴출을 요구했다.
약사들은 김구 회장 동영상 공개 이후 또 다른 약사가 A부회장 약국의 동영상을 제보해 왔다고 소개했다.
약사들은 A부회장의 경우 평소 조제보조원제를 주장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왜 이같은 지론을 갖게 됐는지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약사들은 이미 대약 집행부의 도덕성은 바닥이 난 것 아니냐며 약사회 임원들의 잇따르는 카운터 동영상에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지금까지 공개된 약사회 임원 무자격자 약 판매 동영상은 대약 임원 4명, 지부장 1명, 분회장 1명 등이다.
약준모 소속 약사들은 현재 권익위에 18개 약국을 고발하고 조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권익위 담당 공무원들은 지난달 대한약사회에 방문, 사실 확인과 추가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10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