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매협, 창고면적 규제 등 현안에 관심
- 이상훈
- 2012-01-20 20: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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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회장 후보들 정기총회서 정책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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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매협회는 19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중앙회 회장에 출마한 황치엽 후보, 이한우 후보, 한상회 후보(기호순)를 초청, 정책 공약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총회에 참석한 강원도매협회 관계자들은 ▲창고 면적 규제 ▲창고위탁업시 관리약사 ▲저가구매인센티브제 ▲거점도매업의 역할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흥수 회장은 "2월 15일 도협 중앙회 회장 선거를 비롯한,4월 11일 총선, 12월 19일 대선이 있어 2012년 새해는 선거의 해"라며 "의약품도매업의 새로운 비전을 향해 하늘 높이 승천하는 용처럼 회원사 모두가 큰 발전이 있기를 소원한다"고 인사했다.
조선혜 회장직무대행은 "약가일괄인하는 일시적으로 매출인하 뿐 아니라 현금유동성 악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특히 반품보상 및 실무에 미치는 문제를 미연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도매협회는 현재 19개 회원사로 회세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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