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민병림, 상임위장 인근서 근심어린 '관전'
- 최은택
- 2012-02-07 10:56: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약사회 관계자 등 10여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슈퍼판매 약사법 개정안 상정이 확정된 7일 국회의사당 6층 보건복지위원회 대회의실.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과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 일행은 상임위 개시 30여분 전부터 회의장 밖을 지키며 국회의원들과 수인사를 나눴다.
회의가 시작된 뒤에는 소회의실과 대회의실 밖으로 삼삼오오 흩어져 진행상황을 근심어린 눈으로 지켜봤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슈퍼판매 약사법 보건복지위 상정…곧 대체토론
2012-02-07 10: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