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협 중소물류위원회 발족..."상생방안 찾겠다"
- 손형민
- 2024-05-20 08:5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회의 진행...위수탁업체 업무 개선 방향 논의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문병옥 위원장은 “유통협회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도매업체들의 지속적인 상생 발전은 우리 협회의 매우 중요한 과제다. 이들 업체의 상당수는 수탁업체를 통해 물동량을 관리,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중소물류위원회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중소 도매와 궤를 같이하는 위수탁 제도가 올바르게 정착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탁업체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업무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격려차 참석한 박호영 중앙회장은 “위수탁제도의 시행 이후 시행 과정에서 여러 가지 장점과 단점이 노출되고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관리하느냐는 우리 중소물류위원회에 달려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중소물류위원회가 여러 가지 실태를 잘 파악해 장점은 더욱 활성화시키고 단점은 효율적으로 개선해 국내 의약품유통업계의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더욱 많은 위탁 업체들이 제도권으로 유입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의약품유통협회 중소물류위원회는 전국의 수탁업체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도매 물류 발전 방안 ▲위수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 방안▲KGSP교육을 비롯한 관련 업무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