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 전 영업사원에 아이패드 지급
- 어윤호
- 2012-02-16 12: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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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근무 효율성과 유연성 확대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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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국BMS에 따르면 이번 아이패드 지급은 '2012년 영업인력을 위한 테크놀로지 전략' 및 '직장 근무 효율성과 유연성 확대'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종양 및 스페셜티 케어 영업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영업인력 테크놀로지 예비 프로그램'의 긍정적인 반응에 따라 영업인력 전체로 확대한 것이다.
한국BMS제약의 영업 및 마케팅 관련 모든 자료는 앞으로 아이패드를 통해 전달해 보다 적극적이고 발빠른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용 어플리케이션 및 E-브로셔 등 아이패드용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직원들의 편의 확대 및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데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마이클 베리 한국BMS 사장은 "모든 영업 사원들이 아이패드를 통해 선진화된 업무 환경에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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