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홀렙수술 1000례 기념 심포지엄
- 이혜경
- 2012-02-26 16:57: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9년부터 전립선비대증 환자에게 시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부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 비뇨기과는 지난 21일 홀렙수술 1000례 달성을 기념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양산부산대병원 이상돈 교수, 고신대 최 성 교수, 성균관의대 오태희 교수가 좌장을 맡고, 부산대병원 이정주 과장, BHS한서병원 이창렬 과장, 진주의료원 추현수 과장, 홍제병원 박창수 과장 등이 주제발표를 했다.
부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에게 신의료기술인 홀렙(HoLEP, Holmium Laser Enucleation of Prostate, 홀뮴레이저 전립선종 적출술)수술을 시행했으며, 3년 만에 1000례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정주 과장은 "수술환자의 연령은 5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하다"며 "평균 전립선의 크기는 65g으로 정상 전립선의 3배 이상 큰 전립선이었고, 방광결석이 동반된 74례에서도 개복 없이 동시에 홀뮴레이저로 치료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한편 건강보험공단 비뇨기과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2000년도부터 2008년까지 전립선 질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최초 조사 시점인 2000년과 2008년을 비교하면 전립선염은 5배, 전립선암은 7.5배, 특히 전립선비대증은 무려 11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2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3'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 4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5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6씨투스 제네릭 공세 가속화...우판권 풀리자 8개사 가세
- 7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8"동반진단이 연 치료 기회…난소암 진단 패러다임 변화"
- 9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10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