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건기식 구매자 반품 많아, 왜?
- 노병철
- 2012-03-07 06:3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남성들이 건기식을 구매하면 반품될 확률이 높다"
약사·약국 숍인숍·홈쇼핑 MD(merchandiser)들은 "건기식 구매에 있어 여성보다 남성의 반품률이 통상 60% 정도 높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유는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 여권신장, 즉 사회 또는 가정 내 여성들의 발언권이 70~80년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세졌기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둘째 '가계 경제권'을 장악(?)하고 있는 여성인구의 증가를 들 수 있다.
익명을 요한 한 약사는 "남성들이 건기식 구매 후 환불을 요구하는 이유는 아내의 '강한 반대' 때문인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A홈쇼핑 MD도 "건기식 환불 사례 80% 가량이 남성일 정도로 남성 고객의 '로열티'가 낮은 편"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