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졸·고졸 청년 인턴사원 100여명 공채
- 김정주
- 2012-03-12 15:58: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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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졸 84명·고졸 21명…서울 등 전국 지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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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대졸·고졸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청년 인턴사원을 대거 모집한다.
직종은 행정직으로 특별한 자격이나 면허는 필요없으며 6개월 계약으로 역량에 따라 최대 11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 또한 인턴사원은 추후 심평원 정규직 채용 시 우대된다.
선발된 인원은 대졸 84명, 고졸은 21명으로 서울 80명을 비롯해 부산·대구·광주·대전·창원에 각각 대고졸 4명씩, 수원 5명이 배치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심평원 인터넷 홈페이지(www.hira.or.kr)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심사 결과는 오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거나 개별 통보되며 통과된 자에 한해 21일 적성검사를 거쳐 26일 면접심사를 받게 된다.
정식 발령은 4월 1일로 자세한 문의는 인사부(02-705-608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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