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신제품 테스트 수행기관 8곳 선정
- 최은택
- 2012-03-28 08: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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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공모결과 발표...최대 3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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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2012년도 '수요자(의료기관) 테스트를 통한 국산의료기기 NET인증 지원사업' 공모 결과, 서울아산병원 등 8개 병원-기업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4월부터 국산 8개신제품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1개 제품이 신청했으며, 서류 검토 및 평가위원회 선정평가를 거쳐 8개의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제품은 해당 의료기관에서 성능평가(테스트)를 수행(6개월 이내) 하며, 정부는 총 테스트 비용의 50% 이내(최대 3천만원)를 지원한다.
테스트 종료 후 정부는 의료기관의 성능평가 결과에 따라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부여하고, 홍보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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